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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와 3D 온라인 컨텐츠 제작업체 3D메디비전이 수의사 영상교육 컨텐츠 개발에 협력한다.



허주형 회장과 김기진 3D메디비전 대표이사는 10일 성남 수의과학회관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 같이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수의학 교육 분야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영상교육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3D메디비전이 운영하는 수의사 온라인 교육 플랫폼 ‘베터플릭스’는 2018년부터 수의외과, 치과, 안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의 교육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2D 영상에서 느끼기 힘든 깊이감과 거리감을 3D 영상으로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대한수의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비대면 교육이 활성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어디서나 편하게 집중할 수 있는 수의사 교육 컨텐츠 개발하여 다변하는 수의학 기술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메디칼에듀테크 기업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운영하는 베터플릭스가 수의사를 위한 ‘외과수술 10종 패키지’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만 진행되는 이벤트다.



‘위 절개술, 장 절개술, 장 생검, 장 문합술, 가쪽귀길절제술, 유문성형술, 횡격막 탈장술, 제대 탈장 교정술, 서혜부 탈장 교정술, 회음 탈장 교정술’까지 총 10개의 콘텐츠를 할인 구매할 수 있으며, 술자는 윤헌영 교수(건국대 동물병원장)다.



10개 강의를 6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수강할 수 있는 기회다(자세히보기). 만약, 10개 콘텐츠 중 이미 수강한 내용이 있는 회원은 해당 콘텐츠를 다른 외과 강의로 교체해서 들을 수 있다.



베터플릭스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교육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이용자가 많아졌고, 온라인 정기교육(웨비나) 수강생도 증가하고 있다”며 “늘어나는 수의계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상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베터플릭스는 최근 건국대 수의영상의학과 김재환 교수의 영상의학과 베이직 교육과정을 런칭하여 수강 신청을 받고 있다. 이 과정은 임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환의 주된 영상학적 특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엑스레이뿐만 아니라 심장초음파, 복부초음파 교육도 포함되어 있다.



한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마취세미나, 안과(모집중), 정형·신경외과(모집중), 영상의학과(모집중)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6월 한 달간 ‘방광절개술, 요관방광문합술, 요관절개술’ 외과수술 패키지 이벤트(자세히 보기)도 진행 중이다.



초급수의사를 위한 수의영상의학 베이직 과정이 개설된다.

메디칼에듀테크 기업인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운영하는 베터플릭스에서 초급수의사를 위한 수의영상의학 베이직 정규교육과정을 오픈했다.

해부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서 임상적으로 가장 다발하는 질환에 대해, 로컬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대부분의 케이스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실전에서 바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질환별·장기별로 강의가 진행되는 게 특징이다.

심장 및 복부초음파 스캔 교육에서는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재환 교수의 초음파 영상을 촬영하여 노하우를 제공한다.

임상 1~3년차 수의사에게 추천되는 과정

베터플릭스는 “임상경험으로 영상진단의 기본은 이해하고 있지만,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수의사,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원하는 수의사, 최신 동향을 배우고자 하는 수의사 등 수의사에게 추천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정규 교육을 수강하는 경우 교재가 제공되고, 전 과정 수료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의영상의학과 올패쓰(1회~12회) 정규과정 수료자에 한하여 해당 과정 이후 계획 중인 특별강좌나 초음파 실습 등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해당 교육은 온라인(웨비나)으로 진행되며 본방송이 끝난 직후 바로 재방송을 볼 수 있다. 정규 교육 수강생들은 웨비나 이후 베터플릭스에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를 수강할 수 있다.

6월 등록생에 한해, 12회 전 과정 30% 할인이 적용된다. 단일강좌는 수강할 수 없다.(정규교육 자세히보기)

한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마취세미나, 안과, 정형·신경외과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6월 한 달간 ‘방광절개술, 요관방광문합술, 요관절개술’ 외과수술 패키지 이벤트(자세히 보기)도 진행 중이다.

수의외과 Live Surgery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주식회사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수의학 온라인 교육플랫폼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를 통해 2020년도 수의 정형·신경외과 세미나를 시작했다.

베터플릭스는 6월 2일(화) ‘3D 영상으로 보는 정형·신경외과 수술 증례 세미나’ 1회차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수의대 강병재 교수(소동물 정형·신경외과)가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로컬 동물병원에서 일반적으로 접하는 12가지의 정형·신경외과 수술을 다룬다. 특히, 내측슬개골탈구 수복, TPLO, TWO 등의 앞십자인대 단열 수술 등 정형외과 다빈도 수술에 대한 이론 강의와 수술 시연을 3D TV를 통해서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날 진행된 1회차 세미나에서는 FHNO에 대한 수업이 진행됐다. 강병재 교수의 이론 수업 후 다 같이 3D TV를 활용해 수술 영상을 시청했다. 참가자들은 강 교수가 직접 시행한 수술 영상을 통해 미세한 환부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술후 처치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베터플릭스 측은 “정형·신경 외과 특성상 교육을 위해 많은 양의 카데바(해부용 시신) 활용이 불가피한데, 최근 동물실습의 윤리적·경제적 문제점이 많이 언급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처럼 3D 시청각 교육방식이 정형·신경 외과 교육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 참가자는 “강병재 교수님의 이론 수업도 물론 좋았지만, 3D TV를 통해 보기 힘든 환부의 세밀한 곳까지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마치 직접 수술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훨씬 더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회차 세미나는 6월 16일(화)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주제는 내측슬개골탈구 수복 (MPLR)이다.

현재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에서 세미나 통합과정(1회~12회), 파트2(7~12회), 2회차 단일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의 수의마취 세미나(자세히보기)와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준영 안과 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안과 베이직(자세히보기)과정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 중이다.

한편, 베터플릭스 측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열센서 카메라와 발열체크기를 설치하고, 손 세성제를 비치하는 등 보건복지부의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수강생들이 걱정 없이 교육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주식회사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 사진 오른쪽)이 5월 29일 한국수의해부학교수협의회(회장 남상윤, 충북대 수의대 교수)와 수의해부학 교육용 3D 영상제작 및 서비스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 단체는 앞으로 근육, 뼈, 신경 해부학 영상을 공동으로 제작하여 전국 수의대 학부생 교육에 활용하는 동시에, 수의 관련 온라인 교육플랫폼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를 통해 일선 임상 수의사들에게도 제공할 예정이다.

쓰리디메디비젼은 현재 서울대 수의대 수의해부학교실과 함께 수의대생을 위한 3D해부영상을 촬영 중이며, 빠르면 올해 2학기부터 학부 교육과정에 3D 영상이 활용될 전망이다.

교육질 높이고, 카데바 활용 등 문제도 해결

현재 수의과대학 수의해부학 실습의 경우, 부족한 카데바로 인해 미세한 근육이나 신경을 세세히 관찰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쓰리디메디비젼 측은 “수의해부학 교육용 3D 영상을 통해 수의대생들은 언제 어디서든 원할 때 해부학 공부를 할 수 있다”며 “교육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이 수의학 교육의 품질 및 다양성을 높이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수의대에서 진행되는 실습의 제약을 푸는 해결책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3D 시청각 교육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동물실습의 윤리적, 경제적 문제점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쓰리디메디비젼은 이러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한국수의산과학교수협의회와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쓰리디메디비전 김기진 대표이사는 “수의산과학교수협의회에 이어 한국수의해부학교수협의회와도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베터플릭스가 수의사들을 위한 서비스라면, 이번 협약들은 수의계 미래인 수의대생에게 더 나은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한국 수의학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쓰리디메디비전은 3D 영상 기술을 업계 최초로 수의분야에 접목하여 사업화에 성공한 기업이다. 현재, 외과 등 5개 과목 80여 개의 수술영상을 수의 관련 온라인 교육플랫폼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를 통해 수의사에게 제공하고 있다.

건국대 동물병원장인 윤헌영 교수의 일반외과 라이브 서저리를 시작으로, 서울대 마취과 손원균 임상교수, 건국대 안과 김준영 교수가 베터플릭스 교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대 정형외과 강병재 교수 강의도 시작됐다. 수의치과, 수의영상의학, 임상해부학 교육 영상도 제작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쓰리디메디비젼(3D MEDIVISION, 대표이사 김기진, 사진 오른쪽)이 한국수의산과학교수협의회(회장 이은송 강원대 수의대 교수, 사진 왼쪽)와 수의산과 교육용 3D 영상제작 및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두 기관은 수의산과학 교육에 필요한 중성화 수술, 제왕절개 수술 및 실습 영상을 공동으로 기획 제작한다. 제작된 영상은 전국 수의과대학에서 학부생 대상 교육에 활용되고, 동시에 수의학 전문 온라인 교육플랫폼인 베터플릭스를 통해 일선 임상 수의사들에게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이 수의학 교육의 품질 및 다양성을 높이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수의대에서 진행되는 실습의 제약을 푸는 해결책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3D 시청각 교육을 통해 교육 효과를 크게 증대함과 동시에 동물실험의 윤리적, 경제적 문제점도 일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수의산과학교수협의회 이은송 회장은 “새롭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창출로 수의대 교육이 풍요롭게 변화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더욱더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망했다.

쓰리디메디비젼의 김기진 대표이사는 “계약의 목적 달성을 위해 저를 포함한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최고의 품질로 서비스하겠다”며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가 언텍트(Untact) 시대에 최적화된 수의 전문 글로벌 교육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쓰리디메디비전은 3D 영상 기술을 업계 최초로 수의분야에 접목하여 사업화에 성공한 기업이다. 현재, 외과 등 5개 과목 80여 개의 수술영상을 수의 관련 온라인 교육플랫폼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를 통해 수의사에게 제공하고 있다.

베터플릭스 교육에는 건국대 동물병원장인 윤헌영 교수의 일반외과 라이브 서저리를 시작으로, 서울대 마취과 손원균 임상교수, 건국대 안과 김준영 교수가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대 정형외과 강병재 교수 강의도 준비 중이다. 수의치과, 수의영상의학, 임상해부학 교육 영상도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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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외과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베터플릭스가 수의사 면허를 가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베터플릭스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할 서포터즈는 베터플릭스가 6월 2일부터 6회차에 걸쳐 진행하는 ‘3D 영상으로 보는 정형·신경외과 수술 증례 세미나 파트1’에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수의계의 미래를 밝힐 대학원생들에게 비용의 높은 장벽으로 접하기 힘들었던 교육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베터플릭스 측은 “코로나로 힘든 시국에 공부하는 수의사를 응원할 방법을 고민했다”며 “새롭고 효과적인 베터플릭스 교육을 널리 알리고자 서포터즈 모집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회차당 2명씩 총 12명의 대학원생들에게 베터플릭스 서포터즈가 될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오늘(4/28)부터 5월13일까지 2주간 온라인(바로가기)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수의학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새롭고 다양한 교육방법을 시도하고 있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지난 1년간 ‘수의외과 3D Live Surgery’ 교육을 매월 진행해 전국 각지의 수의사들이 현장 강의에 참여했다. 3D 수술 영상이 제공하는 입체감과 거리감이 베터플릭스 외과 교육의 강점이다.

이와 함께 수의과대학 산과교육에도 영상교육을 지원하면서 본과생 교육의 새로운 시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재 베터플릭스는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과목의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강병재 교수(서울대 소동물 정형·신경외과)의 수의정형·신경외과 오프라인 세미나(클릭)가 얼리버드 모집 중이며,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의 수의마취 세미나(클릭)를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건국대 수의대 김준영 안과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안과 베이직(교육과정 자세히 보기)’ 과정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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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외과 Live Surgery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베터플릭스(대표이사 김기진)가 2020년도 수의 정형·신경외과 교육으로 ‘3D 영상으로 보는 정형·신경외과 수술 증례 세미나’를 마련했다.

서울대 수의대 강병재 소동물 정형·신경외과 교수가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총 12회로 구성되어 있다. 6월 2일(화)에 개강하여 약 3주마다 한 번씩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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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특히, 로컬 동물병원에서 일반적으로 접하는 12가지의 정형·신경외과 수술을 다룬다. 내측슬개골탈구 수복, TPLO, TWO 등의 앞십자인대 단열 수술 등 정형외과 다빈도 수술에 대한 이론 강의와 수술 시연도 이뤄진다.

또한, 정규 과정 이외에 특강으로 개의 파행 접근에 대한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베터플릭스는 “수의 정형·신경외과 수술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알짜배기 내용으로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강좌는 외과 교육의 특성상 실제 술자와 같은 시야에서 원근감을 충분히 느끼고, 수술 부위를 보다 자세하고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3D 디스플레이 장치를 활용한 오프라인 강좌로 진행된다. 사전 녹화된 수술 영상을 3D TV를 통해 강병재 교수와 함께 보면서 이론 강의가 곁들어지는 방식이다.

술자와 같은 수술 시야를 3D 영상을 통해서 보기 때문에 생생하고 직관적인 수술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또한, 술자에게 실시간으로 질문할 수 있고, 술후 처치에 필요한 지식 및 수술 노하우까지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얼리버드 모집 중…50% 할인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11일 동안은 얼리버드 신청 기간이다. 이 기간에 수강 신청을 하면 정상가 480만원에서 50% 할인된 240만원으로 수강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베터플릭스 홈페이지(바로가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새롭고 다양한 교육 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수의학교육 플랫폼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지난 1년간 ‘수의외과 3D Live Surgery’ 교육을 매월 진행하고, 각 수의과대학에 산과 교육 영상교육을 지원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과목의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의 수의마취 세미나(자세히보기)를 온라인으로 진행 중이다. 여기에,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준영 안과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안과 베이직(자세히보기)과정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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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플릭스(대표 김기진)가 오픈 1주년 기념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수의외과 3D Live Surgery’ 교육을 시도한 베터플릭스는 2019년 4월 정식으로 브랜드를 런칭한 이후 오픈 6개월 만에 1,000뷰 달성, 1년 만에 회원 수 1,000명 돌파를 기록했다.

수의학 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새롭운 교육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지난 1년간 ‘수의외과 3D Live Surgery’ 교육을 매월 진행했는데, 전국 각지에서 수의사들이 현장강의에 참여해 3D 수술영상으로 외과 교육을 받았다. 수의과대학 산과 수업에 제공하는 영상교육도 수의대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의 수의마취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 중이며, 곧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준영 안과 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안과 베이직(교육과정 자세히보기)’과정도 시작한다.

베터플릭스 담당자는 “최근 비대면 교육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이용자가 많아졌고, 웨비나 교육에 대한 문의도 많다. 그만큼 더 많은 수의사분이 베터플릭스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신다고 생각하여 더욱 질 좋은 교육콘텐츠 제공에 신경 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베터플릭스는 현재 OPEN 1주년 기념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첫 구매 100% 캐시백, 신규회원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외과 10종 패키지,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내용은 베터플릭스 홈페이지(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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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플릭스(대표 김기진)가 술전 학습하기 좋은 “Clinical anatomy(임상해부학)” 과정을 신규 개설했다고 밝혔다. 임상해부학 교육콘텐츠는 수술과 관련한 해부학적 접근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터플릭스 관계자는 “술자가 수술에 앞서 환부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를 돕기 위한 과정”이라고 “특정 수술과 연결된 관련 부위의 임상 해부 영상을 보면 보다 효과적인 수술 교육이 될 것”이라는 밝혔다. 예를 들어 ‘수컷중성화’ 수술을 학습하기 전 ‘수컷 생식기의 임상해부학’ 콘텐츠를 우선 학습하면 훨씬 수술에 대한 이해가 쉽고 실제 수술에서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베터플릭스에서는 서로 연관성이 있는 ‘수컷 생식기의 임상해부학, 수컷 중성화수술’콘텐츠를 패키지상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해부 과정에 대해 이론강의 후 실제 해부시연을 통한 해부 과정 설명이 이어지고 해부가 종료된 후 구조물을 하나씩 확인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임상해부학 강좌는 임상수의사뿐만 아니라 수의과대학 학생, 대학원과정 수의사들에게도 유익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시간도 10분 이내로 짧고 간결하다.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해부학 교실이 주관하여 외과학 및 영상진단학교실이 공동제작했다.

이 콘텐츠는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해부학교실의 연구과제인 ‘교육용 실험동물의 효과적 사용 방법에 대한 연구’ 결과에 따라 비포르말린계 고정액으로 방부처리 된 사체를 활용했다.

이에 따라 포르말린으로 고정된 사체보다 훨씬 살아있는 상태의 조직과 유사한 영상이 제공된다는 점이 장점이다.

한편, 수의학 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새롭고 다양한 교육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와 함께하는 ‘이거 하나면 마취 끝!(자세히보기)’ 교육과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준영 안과 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안과 베이직(교육과정 자세히보기)’과정도 수강 신청 중이다. 이외에도 3월 한 달간 Nasoesophageal, Esophagostomy, Gastrostomy, Enterostomy Intubation의 삽관 패키지 이벤트(자세히보기)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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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를 위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베터플릭스가 수의마취 세미나 강좌1(자세히보기)과 수의안과 베이직 하프패쓰 상(자세히보기)을 웨비나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함에 따라 이를 실천하기 위함이다.

베터플릭스 측은 “웨비나 전환으로 비대면 교육을 선호하는 수의사들은 물론이고 지방 수의사들의 강의 참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는 마취 강의와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는 안과 강의 둘 다 빠른 속도가 자리가 차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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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플릭스는 웨비나 시간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하는 수의사를 위해 웨비나 3일 후 재방송 할 예정이며, 베터플릭스 사이트에서 각각의 강좌를 30일간 무료로 볼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한다.

한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 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베터플릭스의 수의외과 콘텐츠는 수술 전 강의와 수술시연, 술후 케어까지 제공함으로써 질환과 수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임상을 처음 시작하는 수의사에게 추천되며 2D 영상에서 느끼기 힘든 깊이감과 거리감을 3D 영상을 통해 확인하고,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의 표준화된 수술 과정을 익힐 수 있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제공 컨텐츠 ‘질 체크’ 필요

온라인 연수교육 활성화 등 과제도 남아

한편,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상황 때문에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은 채 급하게 온라인으로 강의가 대체될 경우 강의 품질의 낮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수의사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어쩔 수 없이 온라인으로의 대체를 강요받다 보니 온라인 강의의 품질에 대한 물음표가 따라오는 것이 현실이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콘텐츠에 대한 퀄리티를 꼼꼼히 점검해봐야 한다”고 주의를 요구했다.

현재 베터플릭스는 다양한 온라인 수술 영상을 제공하는 동시에 수의마취 세미나(클릭)와 수의안과 세미나(클릭)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베터플릭스도 아이해듀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와 상관없이 온라인 교육이 수의계에 더 확산할 것으로 전망했다.

베터플릭스는 “일하는 곳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나지 않는 수의사들도 문제없이 수강할 수 있으며, 지방에 있는 수의사들도 거리가 멀어 만날 수 없었던 전문가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강의가 수도권과 지방 사이의 교육 접근성 격차를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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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학 교육플랫폼 베터플릭스(대표 김기진)가 2020년 수의 안과 정규클래스를 오픈한다. 베터플릭스 측은 이 과정을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며 오랫동안 준비했다고 밝혔다.

가장 중요하게 고민했던 부분은 유튜브에서 배워서 섣불리 따라하는 처치가 아닌, 제대로 기본을 지키는 안과 진료가 가능하도록 기초부터 실제 진료까지 탄탄하게 구성된 교육과정이라고 전했다.

베터플릭스의 ‘수의 안과 베이직’ 교육과정은 한국수의안과 디팩토 전문의로 활동 중인 김준영 교수(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가 참여하여 더욱 체계적이고 풍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베이직과정에 이은 심화과정에서는 실제 진료, 처치에 관한 내용 위주로 운영하여 안과 수술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예를 들면 Entropion 증상에 대해서 Temporary eversion of eyelid, Temporary partial tarsorrhaphy, Hotz-Celsus correction, Modification of the Kuhnt-Symanowski 등 다양한 수술기법을 시연한다. 또한, 현미경을 사용한 수술시연을 선보이고 현미경이 없더라도 정확한 안질환 처치가 가능하도록 김준영 교수의 노하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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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플릭스의 오프라인 교육은 1회만 진행되며 이후 온라인에서만 수강할 수 있다.

‘수의 안과 베이직’ 과정을 모두 수강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온라인교육이 무료로 제공된다.

안전한 안과 진료를 원하는 수의사에게 적극 추천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4월 14일 저녁 7시에 시작되며 코로나19 예방목적으로 온라인(웨비나)으로 전환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한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마취학(자세히보기), 안과학 오프라인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또한, 3월 한 달간 ‘”Nasoesophageal, Esophagostomy, Gastrostomy, Enterostomy Intubation”의 삽관 패키지 이벤트(자세히보기)도 진행 중이다.

기사링크: http://www.dailyvet.co.kr/news/policy/12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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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동물병원 윤헌영 원장과 함께 수의외과 Live Surgery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베터플릭스(대표이사 김기진)가 2020년도 수의 마취 교육 “이거 하나면 마취 끝!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와 함께”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수의 마취에 관심이 많은 수의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3월 29일(일)부터 8월 2일 (일)까지 총 9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과정은 강의의 제목과 같이, 수의마취의 모든 부분을 총괄적으로 다룬다. 초보 수의사는 확실한 개념을 잡고, 경험이 있는 수의사는 소홀했거나 놓치고 있던 부분을 재조명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교육은 2주에 1번씩 격주로 일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4시간가량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3층 김인영 강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단,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하는 상황에서, 초반에는 직접 모여서 하는 오프라인 교육보다는 웨비나와 같은 원격 온라인 강의로 진행될 것이라는 것이 베터플릭스의 설명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특별히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과 이인형 교수팀의 손원균 임상교수가 대표 강사로 나서 강의를 한다.

베터플릭스 측은 “이번 강의는 제목 ‘이거 하나면 마취 끝!’에서도 알 수 있듯이 표준화된 수의 마취과정을 단계별 이론과 함께 실습 영상 강의가 곁들어져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배우고 싶은 초보자부터 심화된 내용을 배우고 싶은 수의사들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강의가 주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강의 주제는 ▲위험관리 ▲약물 ▲대상 환자 ▲기구 ▲절차 ▲혈액순환 모니터링 ▲호흡 모니터링 ▲진통 ▲국소 마취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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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1과 강좌2를 모두 수강한 수의사들에게는 마취과정에 대한 수료증이 발급되며, 추후 강의 및 관련 영상은 편집되어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 에서 무료로 다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2020년도 “이거 하나면 마취 끝!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와 함께”는 수의사 5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기사링크: http://www.dailyvet.co.kr/news/academy/128292

온라인 제공 컨텐츠 ‘질 체크’ 필요

온라인 연수교육 활성화 등 과제도 남아

한편,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상황 때문에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은 채 급하게 온라인으로 강의가 대체될 경우 강의 품질의 낮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수의사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어쩔 수 없이 온라인으로의 대체를 강요받다 보니 온라인 강의의 품질에 대한 물음표가 따라오는 것이 현실이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콘텐츠에 대한 퀄리티를 꼼꼼히 점검해봐야 한다”고 주의를 요구했다.

현재 베터플릭스는 다양한 온라인 수술 영상을 제공하는 동시에 수의마취 세미나(클릭)와 수의안과 세미나(클릭)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베터플릭스도 아이해듀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와 상관없이 온라인 교육이 수의계에 더 확산할 것으로 전망했다.

베터플릭스는 “일하는 곳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나지 않는 수의사들도 문제없이 수강할 수 있으며, 지방에 있는 수의사들도 거리가 멀어 만날 수 없었던 전문가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강의가 수도권과 지방 사이의 교육 접근성 격차를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사링크 http://www.dailyvet.co.kr/news/academy/128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