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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에듀 테크 전문기업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운영하는 베터플릭스(veterflix.com)에서 ‘수의 마취 4종 패키지’에 대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에 진행됐던 서울대 손원균 임상교수의 수의마취학 웨비나를 “약물”, “기계 및 장비”,”모니터링”, “삽관”으로 나누어 패키지로 묶어 판매하는 내용이다.


기존 강의를 낱개로 구매할 때보다 20% 저렴하게 수강할 수 있으며, 수강생이 원하는 토픽만 골라서 볼 수 있기 때문에 가격 부담으로 수강하지 못했던 수의사나 특정 내용이 궁금했던 수의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자세히 보기).



해당 강의는 서울대 마취통증의학과 손원균 임상 교수의 강의로 이루어져 있다.


웨비나를 수강했던 수강생들은 ‘기존에 외국 문서로만 공부할 수 있었던 마취에 대해 이처럼 자세하고 전문적인 강의는 없었으며, 수술 및 진료에 있어 필수로 자리 잡고 있는 마취 분야에 대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었던 매우 뜻깊은 수업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베터플릭스는 현재 손원균 임상교수와 함께 수의마취학 웨비나 심화과정을 준비 중이다. 해당 과정은 국소마취 실습, 초음파 기기 사용, 벤틸레이터 기기 사용 등 보다 실질적인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으로,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마취세미나, 안과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7월부터 ‘영상의학과 베이직’ 웨비나 과정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수의응급중환자의학 웨비나 수강생도 모집 중이다.



메디컬 에듀테크 전문기업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운영하는 베터플릭스(veterflix.com)에서 ‘수의외과 1강, 2강 온라인 과정’에 대한 교재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외과 콘텐츠 가격인상 전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할인 이벤트로 9월 23일까지 ‘개복, 폐복, 담낭절제술, 간생검, 위절개술, 장절개술, 장생검, 장문합’까지 총 8개 콘텐츠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전체 과정에 대한 교재가 증정된다.


10월 5일부터 수의외과 콘텐츠의 할인율이 변경되어 구매가격이 인상될 예정이다.


베터플릭스는 그동안 온라인 수강생들의 교재구입 요청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기간 내 개별콘텐츠로 구매한 수강생에게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자세히보기)


건국대 수의대 윤헌영 교수의 수의외과 콘텐츠는 수술 전 이론강의(수술에 대한 설명과 주의사항)와 실제 수술 시연 장면이 이어진 뒤, 술후 케어 및 처치에 관한 이론강의로 마무리 된다.


특히, 수술 시연 영상은 미니 VR 안경을 통해 3D로도 시청할 수 있어, 직접 환부를 들여다보는 듯한 현실감을 느낄 수 있다.


참고로, 현재 윤헌영 교수의 수의외과 Live Surgery 강의는 모두 종료되었으며, 추후 ‘수술 전 준비사항’에 대한 강의가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마취세미나, 안과, 정형·신경외과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영상의학과 웨비나가 진행중이다.


9월부터는 ‘수의응급중환자의학’ 교육이 새롭게 시작됐다.


[스타트UP스토리]김기진 쓰리디메디비전 대표, 9개국에 수의 콘텐츠 선보일 계획





“수의계의 넷플릭스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프랑스 등 9개국에 반려동물 치료·수술영상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김기진 쓰리디메디비전 대표(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지난해 4월 론칭한 수의사를 위한 외과수술 교육플랫폼 ‘베터플릭스’(VeterFlix)의 유료회원이 1000명을 넘어 BEP(손익분기점)를 돌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베터플릭스는 수의외과, 수의치과, 임상해부학, 수의마취, 수의안과, 수의정형신경외과 총 6개 분야 80여개 영상콘텐츠를 공급한다. 예를 들어 수의응급중환자의학을 수강하면 반려견 및 반려묘 수혈방법, 반려동물 심폐소생술 등을 가르쳐준다. 반려동물 수술 관련 수요가 많은 중성화수술이나 앞십자인대 접근법 등도 알 수 있다.



김기진 쓰리디메디비전 대표 /사진제공=쓰리디메디비전
김기진 쓰리디메디비전 대표 /사진제공=쓰리디메디비전




발상의 전환으로 잡은 '블루오션'




2011년 설립된 쓰리디메디비전은 외과의사들을 위한 교육장비 개발회사로 출발했다. 외과수술 영상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3D(차원)카메라를 개발했고 2017년 온라인 수술교육 콘텐츠를 제작해 선보였다.


김 대표는 사람 수술 콘텐츠를 제작하던 중 수의계에 수요가 더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수의과대학에서 임상실습을 하기 위해서는 동물이 필요한데 동물보호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임상용 동물을 구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일부 대학에선 교육실습을 위해 동물모형을 활용한다.


특히 반려인 1000만명 시대가 열리면서 반려동물 수술 수요가 크게 늘었지만 수술경험이 많은 수의사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수의는 인의와 달리 전문의 과정이 없어서다. 김 대표는 "반려동물 시장은 커지고 있지만 전문적인 치료·수술 교육은 부족한 실정"이라며 "영상 콘텐츠를 통한 학습 수요가 높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3D 동물수술 실감교육 "수의계 넷플릭스 꿈"




서비스 1년만에 흑자전환, 하루 150명 이용




쓰리디메디비전은 수의과대학에 콘텐츠를 담은 셋톱박스 ‘벳티비’(Vet TV)를 공급하는 B2B와 동물병원 수의사를 대상으로 한 B2C 서비스를 한다.


벳티비는 서울대학교와 충북대학교 수의대에 공급한다. 서울대 수의대와 4개월간 50시간 분량의 대형견 해부학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동제작했다. 소형견 해부학 콘텐츠도 지난 6월부터 제작 중이다.


코로나19(COVID-19) 사태로 온라인 수업이 실시되면서 쓰리디메디비전과 협업을 원하는 대학도 늘고 있다. 쓰리디메디비전이 만든 3D안경을 스마트폰에 장착한 뒤 콘텐츠를 보면 직접 환부를 보는 듯한 현실감을 느낄 수 있다.


김 대표는 “소형견 외에 고양이, 뱀 등 다양한 동물의 해부콘텐츠를 제작할 계획”이라며 “수의대생들이 기본지식을 쌓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B2C 모델인 베터플릭스는 론칭 1년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해 4월 100명이던 회원이 8월 현재 1000명으로 늘었다. 하루 150명이 유료로 시청한다.


김 대표는 “1년간 가장 많이 수강한 사람이 1000만원어치를 봤고 재수강률도 4~5%에 달한다”며 “1인당 평균 유료 결제금액이 70만원에 달해 회원 추가 확보 시 매출 성장세도 가파를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서도 잇단 러브콜...연내 日 서비스 론칭




쓰리디메디비전은 현재 6개 과목, 80여개 콘텐츠를 10개 과목, 300개 콘텐츠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3년까지 미국, 일본, 중국,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포르투갈 등에 수출도 추진한다.


미국은 지난 2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수의학 교육 전시회인 서부수의컨퍼런스(WVC)에서 웨스턴대학 수의과대학교의 제안을 받았다. 미국은 현지에 지사를 설립하고 중국은 현지 기업과 공동 프로젝트로 진행할 계획이다. 일본은 대리점 계약을 통해 올해 12월 서비스 론칭을 추진 중이다.


김 대표는 “웨스턴대학(Western University)이 수의사 전문과정 관련 인증코스를 만들어 남미와 유럽까지 진출하자는 제안을 해왔다”며 “9월부터 미국에서 총 40~60편의 콘텐츠를 제작, 연내 론칭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은 1인 가구 증가와 노령화로 반려동물 시장이 급성장하고 프랜차이즈 동물 병원도 늘고 있어 성장성이 높다"며 "다양한 언어로 서비스하는 콘텐츠를 늘려 진입장벽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쓰리디메디비전의 B2C 모델인 베터플럭스의 콘텐츠
쓰리디메디비전의 B2C 모델인 베터플럭스의 콘텐츠




내년 코스닥 상장 추진...반려동물 메디컬 에듀테크 1호


쓰리디메디비전은 지난 6일 대신증권과 IPO(기업공개) 주간사 계약을 했다. 국내 1호 반려동물 관련 메디컬 에듀테크 1호 상장사를 목표로 한다.


김 대표는 "2023년까지 진출할 주요 9개국의 수의사가 약 20만명이 되고, 그들 중 5%인 1만명을 회원으로 확보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며 "B2B 모델인 벳티비는 200개 대학에 공급해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의 콘텐츠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블루오션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콘텐츠 수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마케팅에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메디컬 에듀테크 전문기업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운영하는 베터플릭스(veterflix.com)가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접하는 외과 수술 3종 세트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수의외과 전공자가 아니어도 동물병원 현장에서 일반적으로 접할 기회가 많은 ▲Femoral head and neck ostectomy (FHNO) ▲Medial patellar luxation repair (MPLR) ▲Cranial cruciate ligament rupture repair – Lateral fabello-tibial suture(LFTS) 3가지 강의를 패키지로 묶어 판매한다.


베터플릭스 측은 “낱개로 각각 40만원인 강의를 120만원에서 25% 할인된 90만원에 구매할 수 있는 이벤트다. 가격 부담으로 강의를 수강하지 못했던 수의사 분들에게 좋은 기회”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자세히 보기).


세 강의 모두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강병재 수의외과학 교수의 강의다. 이론 강의뿐만 아니라 강병재 교수의 수술경험에서 나온 노하우와 팁, 쓰리디메디비젼의 전문 수술 촬영 장비로 촬영된 3D 수술영상이 포함되어 있다.


일반적으로 술자 외에는 볼 수 없었던 수술 시야를 육안으로 보는 듯한 위치에서 원근감을 느끼며 술부를 보다 자세하고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베터플릭스 측은 “기존 세미나 수강생들은 ‘단순히 수술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언제 수술을 해야하는 지, 무엇으로 판단을 해야하는 지 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궁금했지만 누구에게도 물어보지 못했던 질문들을 교수님께서 강의에서 모두 설명해 주셨다’, ‘교수님의 수술 영상을 마치 조수석에서 보는 듯한 기분으로 볼 수 있어서 수술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며 “이번 이벤트는 8월 31일까지 5일간만 진행될 예정이니 수강을 원하는 수강생분들은 서두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마취세미나, 안과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7월부터 ‘영상의학과 베이직’ 웨비나 과정을 시작하였으며, 현재 수의응급중환자의학 웨비나 수강생도 모집 중이다.



메디컬 에듀 테크 전문기업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운영하는 베터플릭스(veterflix.com)에서 ‘수의마취 파트2 온라인 과정’에 대한 교재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절차, 혈액순환 모니터링, 호흡 모니터링, 진통, 국소마취’까지 총 5개 콘텐츠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총 5권의 교재를 증정하는 이벤트로, 8월 28일(금)까지 진행된다.


베터플릭스는 “그동안 온라인 수강생들의 교재구매 요청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기존 온라인콘텐츠 구매 이력이 있는 수강생에게도 동일한 혜택 (자세히보기)이 적용된다”고 설명했다.


국내 수의마취 분야 최고 전문가 중 하나로 평가받는 손원균 서울대 임상교수의 강의로 구성된 이번 강의는 이해하기 쉬울뿐만 아니라, 수의사로서 마취에 대해 한 번쯤 궁금했던 내용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


현재 파트1과 파트2 강의가 모두 종료됐다. 베터프릭스에 따르면, 국소마취 실습 등을 포함한 Advanced 수의마취 강의를 계획 중이라고 한다.


한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마취세미나, 안과, 정형·신경외과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7월부터 ‘영상의학과 베이직’ 웨비나 과정을 시작했다. 현재 수의응급중환자의학 웨비나 수강생도 모집 중이다.


김재환 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영상의학과 베이직 교육과정이 시작됐다.



메디칼에듀테크 기업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운영하는 베터플릭스가 지난 7월 29일 김재환 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영상의학 베이직 정기교육과정을 첫 강의를 운영했다.



첫번째 강의에서는 방사선 검사로 가장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근골격 질환을 다뤘다. 흔한 질환인 뼈 종양, 퇴행성 관절염, 슬개골 탈구 및 전십자인대 파열 등에 대해서, 전반적인 골절 및 골절 치유의 합병증 평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이번 수의영상의학 베이직 정기교육과정은 오는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CT, MRI에 대한 내용도 다루며, 건국대 수의대 김재환 교수의 심장 및 복부초음파 스캔 영상이 제공되어 수의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베터플릭스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수의사분이 교육을 신청해 주셨다”며 “더욱 품질 높은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베터플릭스 촬영분



해당 교육은 온라인(웨비나)으로 진행되며 본방송이 끝난 직후 바로 재방송을 볼 수 있다. 정해진 시간에 온라인 교육을 수강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본방송 종료 후 다음날 오후까지 재방송을 제공한다.



현재 파트2 교육신청(3회~6회 강의)이 진행 중이며 8월 12일까지 신청해야 원활한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과정 자세히보기)



한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마취세미나, 안과, 정형·신경외과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7월부터 ‘영상의학과 베이직’ 웨비나 과정을 시작됐다. 현재 수의응급중환자의학 웨비나 수강생도 모집 중이다.



쓰리디메디비젼CI.[사진=쓰리디메디비젼]






[서울경제TV=김혜영기자]세계 최초 ‘메디컬 에듀테크 ’전문기업인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코로나 19로 인한 ‘언택트(비대면)’ 문화 확산에 힘입어 코스닥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다.

쓰리디메디비젼은기업공개(IPO) 주관사로 대신증권을 선정하고 내년 하반기 목표로 코스닥 상장 준비를 본격화 한다고 6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쓰리디메디비젼의 직접 지분투자도 검토하는 등 메디컬 에듀테크 사업 전망을 긍적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쓰리디메디비젼은 의료분야 최초로 3D영상시스템을 활용해 사업화에 성공한 언택트 의료 교육 선도기업이다. ‘메디컬 에듀테크 1호 상장사’를 목표로 한 쓰리디메디비젼은 포스트코로나 시대 온라인 교육의 ‘뉴노멀’을 제시하며 국내외 에듀테크 시장 진출 확대와 더불어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쓰리디메디비젼은?2011년 설립이래 의료교육 시장의 지역편중 및 높은 교육비 등 문제점 해소와 스마트 교육환경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3D의료영상 시스템 개발 등 새로운 의료 교육 패러다임 구축에 주력해 왔다. 지난해 4월 세계 최초로 ‘수의’ 수술 의료분야 3D 의료영상 온라인 플랫폼 ‘베터플릭스(veterflix)’를 오픈해 3D 의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베터플릭스는 실제 수술 현장 교육을 비대면으로 체험할 수 있어 임상수의사 및 수의학 관련 기관 등의 호평을 받으며 콘텐츠 사용자 수도 빠른 속도로 확대되는 추세다.

쓰리디메디비젼은 현재 90여개 수술영상 콘텐츠를 기반으로 국내 7,000여명 수의사를 대상으로 사용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올해 연말까지 콘텐츠를 300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해외시장을 진출을 가속화 할 계획이다.

또,코로나19로 인한 전세계 언택트 교육 수요 확대로 쓰리디메디비젼은 현재 미국, 중국, 일본 등 관계기관과 협업에 대한 논의가 막바지 단계에 있어 해외시장 성과도 가시화될 전망이다. 미국,중국,일본 등 해외 주요국가 수의사 수는 약 20만명 규모로 한국의 약 30배에 달해 베터플릭스의 해외시장 진출을 통한 외형 성장과 수익성 향상이 기대된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김기진 쓰리디메디비젼 대표이사는 “4차 산업혁명으로 이미 시작된 ‘언택트’ 시대는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폭발적으로 가속화 되고 있으며, 향후 언택트를 넘어서 ‘디지택트(디지털+컨택트) 교육’ 시장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해외 주요국가 수의사 약 20만명 중 5%만 확보하더라도 연간 6조 6,000억원 규모의 시장으로, 쓰리디메디비젼은 다년간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지택트’ 교육 시장을 이끄는 선도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업종, 다양한 사례의 IPO 딜을 성공적으로 이끈 이력(트랙레코드)을 보유한 대신증권을 상장 주관사로 선정해 IPO를 위한 준비를 본격화 할 전망”이라며 “대신증권과 함께 쓰리디메디비젼의 성공적인 증시 입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에서도 1인가구 및 반려동물 양육인구 증가로 펫팸족, 펫산업은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은 최근 발표한 ‘2020 펫케어 시장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펫케어 시장 규모는 2019년 1,313억 달러(156조3057억원)에서 2020년 1,398억 달러(166조 4,016억원)로 예측했다. 특히 한국 시장 규모는 2019년 16억 3,300만 달러(1조9,440억원)에서 2020년 17억 2,900만 달러(2조 580억원)으로 예상돼 올해 첫 2조원대 접어들 것으로 전망 된다. /jjss1234567@sedaily.com




메디칼에듀테크 기업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운영하는 베터플릭스가 수의응급중환자의학 웨비나의 얼리버드 모집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수의응급중환자의학은 다양한 응급질환과 중증 환자를 치료·관리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경상대 유도현 교수, 건국대 한현정 교수와 함께 기획된 이번 수의응급중환자의학 웨비나는 응급처치 및 중환자 케어에 필요한 기본지식과 테크닉을 담고 있다.


아시아수의내과학회의 디팩토(de facto) 전문의인 유도현 교수가 내과를, 건국대 동물병원 응급중환자의학과 전담 한현정 교수가 외과를 담당한다.


오는 9월 17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진행될 9강에 걸쳐 표준화된 응급환자 관리와 처치 과정을 단계적으로 다룬다.


베터플릭스 측은 “수의응급중환자의학과 관련된 내용 전반을 한 번에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기회”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7월 30일부터 8월 9일까지 11일간 얼리버드 신청 모집이 진행된다. 이 기간 수강 신청을 접수하면 20% 이상 할인된 가격인 70만원(정상가 90만원)으로 신청할 수 있다.


베터플릭스 측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힘든 시기에 놓쳐서는 안 될 프로모션”이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내용은 베터플릭스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의학 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새롭고 다양한 교육 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지난 1년간 매월 진행된 ‘수의외과 3D Live Surgery’ 교육 현장에는 전국 각지의 수의사들이 참여했다. 3D 수술 영상이 제공하는 입체감과 거리감이 베터플릭스 외과 교육의 큰 장점이다. 또한 수의과대학 산과교육에 영상교육자료를 지원하며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베터플릭스는 현재 수의외과, 정형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과목의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통증의학과)의 수의마취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 중이며,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준영 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안과 베이직(교육과정 자세히보기)’과정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김기진 3D메디비젼 대표 인터뷰
3D 구현 수술 교육 플랫폼 ‘베터플릭스’ 대박
동물 없이도 수술 경험하는 통로 마련
넷플릭스처럼 구독 이용

동물보호복지에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살아있는 동물을 대상으로 한 실습이 줄고 있다. 문제는 과거 동물로 실습했던 수의대 학생들이 동물 대신 고무 질감의 모형과 봉제 인형 등으로 감을 익히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무리 모형으로 실습을 충분히 했더라도 실제 동물을 마주할 때는 겁이 날 수밖에 없는 이유다. 수의학을 전공한 이들은 ‘내가 아예 다른 장기를 다루는건가’ 싶을 정도로 모형 속 장기와 실제 동물 장기에서 이질감을 느낀다고 토로한다.

만일 실제 수술 장면을 넷플릭스와 같은 동영상 플랫폼에서 3D로 생생하게 보고 익힐 수 있다면? 이런 생각에서 수술 콘텐츠를 찍을 초미세 렌즈를 제작하고 자체 영상 플랫폼을 만든 뒤 관련 영상을 올려 인의(人醫)와 수의(獸醫) 시장에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기업이 있다. 3D메디비젼이다. IT조선이 최근 서울 중구에 위치한 3D메디비젼 본사에서 김기진 대표를 만난 이유다.

김기진 3D메디비젼 대표가 베터플릭스를 만든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IT조선 DB

인의·수의계 폭발적 반응 "3D로 수술 참관 효과를"

3D메디비젼은 외과 의사를 위한 교육 장비 개발을 위해 2011년 설립됐다. 이후 3D메디비젼은 의료 현장에서 뇌 혈관 등 미세한 부분을 수술하는 인의 교육 수요가 커지자 3D 카메라 렌즈 개발에 나섰다. 현미경으로 보는 수술 영상을 보다 많은 의사가 모니터를 통해 효율적으로 볼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다.

간단하지는 않았다. 조금만 각도가 틀어져도 수술 장면을 녹화하기가 어려웠다. 특히 좁은 인체에 초점을 맞추다 보면 화이트밸런스 등의 문제로 수술 장면이 하얗게 보이거나 안보이는 문제가 발생했다. 그렇게 수술실에 달린 현미경보다도 해부학 구조와 색감을 잘 잡아내는데 소비한 시간은 약 6년이다.

김기진 대표는 "일반적인 의료 교육 콘텐츠가 2D에 그친 반면 우리가 제공하는 콘텐츠는 실사와 가장 흡사하게 구현하는 3D기반이다"라며 "술자의 시각에서 환부를 보는 것과 똑같이 볼 수 있는 3D 카메라를 기반으로 현장에서 요구한 사항을 모두 반영했다"고 소개했다.

그렇게 3D메디비젼은 카메라 렌즈 개발에 성공하고 업계 주목을 받았다. 2016년 시리즈A 투자라운드에서 KTB투자증권과 KB금융, 데일리금융그룹 등으로부터 60억원 이상 투자금을 유치했다.

투자에 힘입은 3D메디비젼은 2017년 수술 영상을 교육용으로 배포하는 플랫폼 ‘서지플릭스(Surgflix)’를 내놨다. 글로벌 OTT(Over The Top·인터넷을 통해 볼 수 있는 TV 서비스) 서비스인 넷플릭스를 예제로 삼았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의사들이 실제 수술 현장에 가지 않아도 3D 영상으로 통해 마치 수술실에서 수술 참관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현재 이대목동병원과 차병원, 세브란스병원 등이 레지던트 훈련용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인의 교육 부문에서 입소문이 나자 수의계로부터 관련 문의가 빗발쳤다. 동물복지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살아있는 동물의 임상실습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카데바(Cadaver·연구목적을 위해 기증된 해부용 시체)를 구하는 것도 쉽지 않다. 고무질감의 모형도 존재하긴 하지만 문제는 비용이다. 턱없이 부족한 실습 예산으로는 모형 구매나 유지가 어렵다.

이에 회사는 지난해 수의사 온라인 교육 플랫폼 ‘베터플릭스(Veterflix)’를 내놨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동물병원이든 집이든, 언제 어디서나 수의사라면 관련 동영상을 보며 학습을 할 수 있다. 유튜브에도 동물관련 해부학 콘텐츠는 많지만 교육을 위한 콘텐츠는 아니다. 다양한 동물의 해부실습과 수술 장면 등 철저하게 교육을 위한 2D·3D 제작 동영상이다보니 수의사들이 몰렸다. 시장 진입 1년도 안돼 폭발적인 수익이 발생했다. 이미 손익분기점(BEP)은 넘어섰다.

인기는 좋았지만 매출은 미미했던 서지플릭스와는 확연히 다른 양상이다. 김기진 대표는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서는 많은 사람이 한 번에 카데바 실습을 경험하거나 수술 장면을 볼 수 있어야 한다"며 "실제 수술 경험이 부족한 미래 수의사에게 관련 3D 콘텐츠를 제공, 교육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넷플릭스처럼 구독하면 3D 기반 수술 장면이 ‘와르르’

3D메디비젼 영상은 이렇게 제작된다. 먼저 3D메디비젼과 업무협약을 맺은 병원에서 회사의 3D 카메라로 수술 영상을 찍는다. 이때 카메라는 3대가 설치된다. 술자의 수술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완벽한 각도의 영상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이후 3D메디비젼에 영상을 보내면 3D메디비젼 측이 의료진과 소통을 거쳐 영상을 편집한 뒤 이를 베터플릭스에 올린다. 해당 영상으로 나는 수익(구독료)은 3D메디비젼과 영상을 촬영한 의료진이 나눠 갖는다.

베터플릭스에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수의사 자격증이나 수의대 학생증을 통해 수의계와 연관이 있는 인물이라는 점이 반드시 증명돼야만 구독이 가능하다. 구독 시 3D메디비젼은 TV용 3D안경과 스마트폰용 3D 안경을 제공한다. 동물병원과 학교, 집, 지하철 등 장소 제약 없이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면서 베터플릭스에는 6월 기준 2200명의 월간활성사용자(MAU)가 몰렸다. 같은 달 신규 가입자는 1600명에 달한다.



베터플릭스의 스마트폰용 3D 안경. 스마트폰에 장착만으로 3D 영상을 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 IT조선 DB

현재 베터플릭스에 올라오는 수의 콘텐츠는 로컬 동물병원 수의사들이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개복과 수술 테크닉 등 간단한 수술 영상부터 정형외과 수술까지 다양하다.

김 대표는 "산과와 안과, 마취과, 치과 등 다양한 수의학 교육 콘텐츠를 올리다보니 수의 부문에서 매출이 급격하게 올라갔다"며 "병원 외에도 동물실습이 점점 줄어드는 학교에서도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김 대표에 따르면 3D메디비젼은 서울대학교와 충북대학교 등에 애플티비처럼 셋톱박스 등으로 구성된 ‘벳티비(Vet TV)’를 공급하고 있다. 매번 동물을 해부하지 않더라도 한 번의 해부 또는 수술 장면을 학생들이 학교에서 한데 모여 보면서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 셈이다.

"韓, 수의 의료기기 시장 주도 능력 충분"

김 대표는 인터뷰 내내 한국이 인의와 수의 의료기기 시장을 주도할 능력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다만 이를 뒷받침해줄 수 있는 의료기기 회사가 없어 인재들이 빛을 발하지 못하고 있어 아쉽다고 강조했다. 해외의 경우, 성장한 의료기기 회사가 의사들을 지원하면서 선순환 생태계를 만든다. 하지만 국내는 선진 의료기기 회사가 아직은 없어 인재양성에 뒷받침을 해주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우리나라 의료진 수술 능력은 세계 최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근간이 되는 의료기기 강자가 없고 관련 분야 인지도도 없어 아쉬운 상황이다"라며 "이미 독일과 일본 등이 의료기기 시장을 꽉 잡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반면 수의계에서는 이런 인재들의 능력이 충분히 발휘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수의계는 여전히 절대 강자가 없는 시장으로 무주공산이다"라며 "3D메디비젼이 의료기기 시장에서 충분히 강점을 보일 수 있는 시장이다"라고 강조했다.

3D 교육 콘텐츠와 그 제작 기기,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는 세계 유일의 회사라는 주장이다. 그는 "수의계 수술교육 콘텐츠를 온라인에 저렴한 가격으로 풀어놓으면 시간과 장소 제약없이 온라인 트레이닝 센터를 만들 수 있다"며 "한국이 충분히 꾀할 수 있고 승산있는 구조다"라고 설명했다.

3D메디비젼은 올해 하반기 미국 웨스턴대학 수의대학교에 벳티비를 공급하고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기점으로 세계 각국 학교 등에 벳티비를 설치하면서 미국과 일본, 중국까지 뻗어나간다는 전략이다.



김기진 3D메디비젼 대표가 베터플릭스 콘텐츠로 등록된 3D 수술 영상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IT조선 DB

한국에서는 대학동물병원과 연계해 더 많고 다양한 외과 수술 영상을 확보하고 온·오프라인 실습 교육 기회의 장을 열어 우리나라 수의계 위상을 높이겠다는 목표다. 그는 "프랑스에 있는 수의교육센터 같은 모델을 세계 각 거점마다 설치하고 3D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수준높은 교육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교육 콘텐츠 사업으로 시장을 이끌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넷플릭스가 성공한 배경에는 콘텐츠의 양과 질이 있다"며 "베터플릭스도 올해 하반기 안으로 수 백개의 콘텐츠를 올려 경쟁력을 갖추는 한편 우리나라 수의계 위상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유진상 기자 jinsang@chosunbiz.com 김연지 기자 ginsburg@chosunbiz.com




메디칼에듀테크 기업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운영하는 베터플릭스(veterflix.com)에서 ‘수의안과베이직’ 하프패쓰(상) 온라인 과정에 대한 교재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7월 26일까지 ‘눈에 대한 기본 이해와 안과 검사의 시작, 안과 검사의 이해, 안과 수술의 원칙, 안와와 안구의 질환, 안검의 질환, 유루계의 질환, 결막과 순막의 질환’까지 총 7개 콘텐츠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을 구매하면 총 5권의 교재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베터플릭스는 그동안 온라인 수강생들의 교재구입 요청에 보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존 온라인콘텐츠 구매 이력이 있는 수강생에게도 동일한 혜택이 적용된다.(자세히보기)



참고로, 김준영 교수의 ‘수의안과 베이직’은 총 10회 중 현재 8회까지 진행됐다.



‘안과 검사의 총론, 안과 수술의 원칙’ 등 안과 진료를 위한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내용을 다루며, 진단과 처치에 관한 영상교육도 제공된다.



수의안과 베이직 과정이 종료된 후에는 심화 과정이 이어진다. 심화 과정에서는 실제 진료, 처치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루며 안과 수술도 심도 있게 소개한다.



예를들어, Entropion 증상에 대해 Temporary eversion of eyelid, Temporary partial tarsorrhaphy, Hotz-Celsus correction, Modification of the Kuhnt-Symanowski 등 다양한 수술기법을 시연될 예정이다. 또한, 현미경을 사용한 수술시연을 선보이고 현미경이 없더라도 정확한 안질환 처치가 가능하도록 김준영 교수의 노하우도 공개된다.



한편, 베터플릭스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마취세미나, 안과, 정형·신경외과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7월에는 ‘영상의학과 베이직’ 웨비나 과정도 시작된다.



대한수의사회와 3D 온라인 컨텐츠 제작업체 3D메디비전이 수의사 영상교육 컨텐츠 개발에 협력한다.



허주형 회장과 김기진 3D메디비전 대표이사는 10일 성남 수의과학회관에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 같이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수의학 교육 분야가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영상교육 시스템을 활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3D메디비전이 운영하는 수의사 온라인 교육 플랫폼 ‘베터플릭스’는 2018년부터 수의외과, 치과, 안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의 교육 영상을 제공하고 있다. 2D 영상에서 느끼기 힘든 깊이감과 거리감을 3D 영상으로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대한수의사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비대면 교육이 활성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어디서나 편하게 집중할 수 있는 수의사 교육 컨텐츠 개발하여 다변하는 수의학 기술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메디칼에듀테크 기업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운영하는 베터플릭스가 수의사를 위한 ‘외과수술 10종 패키지’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만 진행되는 이벤트다.



‘위 절개술, 장 절개술, 장 생검, 장 문합술, 가쪽귀길절제술, 유문성형술, 횡격막 탈장술, 제대 탈장 교정술, 서혜부 탈장 교정술, 회음 탈장 교정술’까지 총 10개의 콘텐츠를 할인 구매할 수 있으며, 술자는 윤헌영 교수(건국대 동물병원장)다.



10개 강의를 60% 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수강할 수 있는 기회다(자세히보기). 만약, 10개 콘텐츠 중 이미 수강한 내용이 있는 회원은 해당 콘텐츠를 다른 외과 강의로 교체해서 들을 수 있다.



베터플릭스 관계자는 “최근 비대면 교육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이용자가 많아졌고, 온라인 정기교육(웨비나) 수강생도 증가하고 있다”며 “늘어나는 수의계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상품을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베터플릭스는 최근 건국대 수의영상의학과 김재환 교수의 영상의학과 베이직 교육과정을 런칭하여 수강 신청을 받고 있다. 이 과정은 임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질환의 주된 영상학적 특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엑스레이뿐만 아니라 심장초음파, 복부초음파 교육도 포함되어 있다.



한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마취세미나, 안과(모집중), 정형·신경외과(모집중), 영상의학과(모집중)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6월 한 달간 ‘방광절개술, 요관방광문합술, 요관절개술’ 외과수술 패키지 이벤트(자세히 보기)도 진행 중이다.



초급수의사를 위한 수의영상의학 베이직 과정이 개설된다.

메디칼에듀테크 기업인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운영하는 베터플릭스에서 초급수의사를 위한 수의영상의학 베이직 정규교육과정을 오픈했다.

해부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서 임상적으로 가장 다발하는 질환에 대해, 로컬 동물병원에 내원하는 대부분의 케이스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실전에서 바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질환별·장기별로 강의가 진행되는 게 특징이다.

심장 및 복부초음파 스캔 교육에서는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재환 교수의 초음파 영상을 촬영하여 노하우를 제공한다.

임상 1~3년차 수의사에게 추천되는 과정

베터플릭스는 “임상경험으로 영상진단의 기본은 이해하고 있지만, 보다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은 수의사, 실전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원하는 수의사, 최신 동향을 배우고자 하는 수의사 등 수의사에게 추천되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정규 교육을 수강하는 경우 교재가 제공되고, 전 과정 수료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

수의영상의학과 올패쓰(1회~12회) 정규과정 수료자에 한하여 해당 과정 이후 계획 중인 특별강좌나 초음파 실습 등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제공된다.

해당 교육은 온라인(웨비나)으로 진행되며 본방송이 끝난 직후 바로 재방송을 볼 수 있다. 정규 교육 수강생들은 웨비나 이후 베터플릭스에 업데이트되는 콘텐츠를 수강할 수 있다.

6월 등록생에 한해, 12회 전 과정 30% 할인이 적용된다. 단일강좌는 수강할 수 없다.(정규교육 자세히보기)

한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마취세미나, 안과, 정형·신경외과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6월 한 달간 ‘방광절개술, 요관방광문합술, 요관절개술’ 외과수술 패키지 이벤트(자세히 보기)도 진행 중이다.

수의외과 Live Surgery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주식회사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이 수의학 온라인 교육플랫폼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를 통해 2020년도 수의 정형·신경외과 세미나를 시작했다.

베터플릭스는 6월 2일(화) ‘3D 영상으로 보는 정형·신경외과 수술 증례 세미나’ 1회차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서울대 수의대 강병재 교수(소동물 정형·신경외과)가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로컬 동물병원에서 일반적으로 접하는 12가지의 정형·신경외과 수술을 다룬다. 특히, 내측슬개골탈구 수복, TPLO, TWO 등의 앞십자인대 단열 수술 등 정형외과 다빈도 수술에 대한 이론 강의와 수술 시연을 3D TV를 통해서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날 진행된 1회차 세미나에서는 FHNO에 대한 수업이 진행됐다. 강병재 교수의 이론 수업 후 다 같이 3D TV를 활용해 수술 영상을 시청했다. 참가자들은 강 교수가 직접 시행한 수술 영상을 통해 미세한 환부까지 확인할 수 있었다. 이후 술후 처치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베터플릭스 측은 “정형·신경 외과 특성상 교육을 위해 많은 양의 카데바(해부용 시신) 활용이 불가피한데, 최근 동물실습의 윤리적·경제적 문제점이 많이 언급되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처럼 3D 시청각 교육방식이 정형·신경 외과 교육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 참가자는 “강병재 교수님의 이론 수업도 물론 좋았지만, 3D TV를 통해 보기 힘든 환부의 세밀한 곳까지 입체적이고 생생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며 “마치 직접 수술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훨씬 더 도움이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회차 세미나는 6월 16일(화)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주제는 내측슬개골탈구 수복 (MPLR)이다.

현재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에서 세미나 통합과정(1회~12회), 파트2(7~12회), 2회차 단일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또한,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의 수의마취 세미나(자세히보기)와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준영 안과 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안과 베이직(자세히보기)과정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 중이다.

한편, 베터플릭스 측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열센서 카메라와 발열체크기를 설치하고, 손 세성제를 비치하는 등 보건복지부의 가이드라인에 맞춰서 수강생들이 걱정 없이 교육에 임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주식회사 쓰리디메디비젼(대표이사 김기진, 사진 오른쪽)이 5월 29일 한국수의해부학교수협의회(회장 남상윤, 충북대 수의대 교수)와 수의해부학 교육용 3D 영상제작 및 서비스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두 단체는 앞으로 근육, 뼈, 신경 해부학 영상을 공동으로 제작하여 전국 수의대 학부생 교육에 활용하는 동시에, 수의 관련 온라인 교육플랫폼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를 통해 일선 임상 수의사들에게도 제공할 예정이다.

쓰리디메디비젼은 현재 서울대 수의대 수의해부학교실과 함께 수의대생을 위한 3D해부영상을 촬영 중이며, 빠르면 올해 2학기부터 학부 교육과정에 3D 영상이 활용될 전망이다.

교육질 높이고, 카데바 활용 등 문제도 해결

현재 수의과대학 수의해부학 실습의 경우, 부족한 카데바로 인해 미세한 근육이나 신경을 세세히 관찰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었다. 쓰리디메디비젼 측은 “수의해부학 교육용 3D 영상을 통해 수의대생들은 언제 어디서든 원할 때 해부학 공부를 할 수 있다”며 “교육의 질이 향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이 수의학 교육의 품질 및 다양성을 높이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수의대에서 진행되는 실습의 제약을 푸는 해결책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3D 시청각 교육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동물실습의 윤리적, 경제적 문제점도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쓰리디메디비젼은 이러한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한국수의산과학교수협의회와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쓰리디메디비전 김기진 대표이사는 “수의산과학교수협의회에 이어 한국수의해부학교수협의회와도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베터플릭스가 수의사들을 위한 서비스라면, 이번 협약들은 수의계 미래인 수의대생에게 더 나은 교육 컨텐츠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한국 수의학 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쓰리디메디비전은 3D 영상 기술을 업계 최초로 수의분야에 접목하여 사업화에 성공한 기업이다. 현재, 외과 등 5개 과목 80여 개의 수술영상을 수의 관련 온라인 교육플랫폼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를 통해 수의사에게 제공하고 있다.

건국대 동물병원장인 윤헌영 교수의 일반외과 라이브 서저리를 시작으로, 서울대 마취과 손원균 임상교수, 건국대 안과 김준영 교수가 베터플릭스 교육에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대 정형외과 강병재 교수 강의도 시작됐다. 수의치과, 수의영상의학, 임상해부학 교육 영상도 제작될 예정이다.

주식회사 쓰리디메디비젼(3D MEDIVISION, 대표이사 김기진, 사진 오른쪽)이 한국수의산과학교수협의회(회장 이은송 강원대 수의대 교수, 사진 왼쪽)와 수의산과 교육용 3D 영상제작 및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에 따라 두 기관은 수의산과학 교육에 필요한 중성화 수술, 제왕절개 수술 및 실습 영상을 공동으로 기획 제작한다. 제작된 영상은 전국 수의과대학에서 학부생 대상 교육에 활용되고, 동시에 수의학 전문 온라인 교육플랫폼인 베터플릭스를 통해 일선 임상 수의사들에게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이 수의학 교육의 품질 및 다양성을 높이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함께, 수의대에서 진행되는 실습의 제약을 푸는 해결책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3D 시청각 교육을 통해 교육 효과를 크게 증대함과 동시에 동물실험의 윤리적, 경제적 문제점도 일시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국수의산과학교수협의회 이은송 회장은 “새롭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창출로 수의대 교육이 풍요롭게 변화할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더욱더 흥미롭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전망했다.

쓰리디메디비젼의 김기진 대표이사는 “계약의 목적 달성을 위해 저를 포함한 임직원이 최선을 다해 최고의 품질로 서비스하겠다”며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가 언텍트(Untact) 시대에 최적화된 수의 전문 글로벌 교육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쓰리디메디비전은 3D 영상 기술을 업계 최초로 수의분야에 접목하여 사업화에 성공한 기업이다. 현재, 외과 등 5개 과목 80여 개의 수술영상을 수의 관련 온라인 교육플랫폼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를 통해 수의사에게 제공하고 있다.

베터플릭스 교육에는 건국대 동물병원장인 윤헌영 교수의 일반외과 라이브 서저리를 시작으로, 서울대 마취과 손원균 임상교수, 건국대 안과 김준영 교수가 참여하고 있으며, 서울대 정형외과 강병재 교수 강의도 준비 중이다. 수의치과, 수의영상의학, 임상해부학 교육 영상도 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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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외과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베터플릭스가 수의사 면허를 가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베터플릭스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할 서포터즈는 베터플릭스가 6월 2일부터 6회차에 걸쳐 진행하는 ‘3D 영상으로 보는 정형·신경외과 수술 증례 세미나 파트1’에 무료로 참관할 수 있다.

수의계의 미래를 밝힐 대학원생들에게 비용의 높은 장벽으로 접하기 힘들었던 교육기회와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

베터플릭스 측은 “코로나로 힘든 시국에 공부하는 수의사를 응원할 방법을 고민했다”며 “새롭고 효과적인 베터플릭스 교육을 널리 알리고자 서포터즈 모집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회차당 2명씩 총 12명의 대학원생들에게 베터플릭스 서포터즈가 될 기회가 주어질 예정이다. 오늘(4/28)부터 5월13일까지 2주간 온라인(바로가기)으로 신청을 접수한다.

수의학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새롭고 다양한 교육방법을 시도하고 있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지난 1년간 ‘수의외과 3D Live Surgery’ 교육을 매월 진행해 전국 각지의 수의사들이 현장 강의에 참여했다. 3D 수술 영상이 제공하는 입체감과 거리감이 베터플릭스 외과 교육의 강점이다.

이와 함께 수의과대학 산과교육에도 영상교육을 지원하면서 본과생 교육의 새로운 시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재 베터플릭스는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과목의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다.

강병재 교수(서울대 소동물 정형·신경외과)의 수의정형·신경외과 오프라인 세미나(클릭)가 얼리버드 모집 중이며,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의 수의마취 세미나(클릭)를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건국대 수의대 김준영 안과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안과 베이직(교육과정 자세히 보기)’ 과정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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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외과 Live Surgery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베터플릭스(대표이사 김기진)가 2020년도 수의 정형·신경외과 교육으로 ‘3D 영상으로 보는 정형·신경외과 수술 증례 세미나’를 마련했다.

서울대 수의대 강병재 소동물 정형·신경외과 교수가 진행하는 이번 세미나는 총 12회로 구성되어 있다. 6월 2일(화)에 개강하여 약 3주마다 한 번씩 화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3시간가량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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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정은 특히, 로컬 동물병원에서 일반적으로 접하는 12가지의 정형·신경외과 수술을 다룬다. 내측슬개골탈구 수복, TPLO, TWO 등의 앞십자인대 단열 수술 등 정형외과 다빈도 수술에 대한 이론 강의와 수술 시연도 이뤄진다.

또한, 정규 과정 이외에 특강으로 개의 파행 접근에 대한 강의도 진행될 예정이다.

베터플릭스는 “수의 정형·신경외과 수술에 필요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알짜배기 내용으로만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강좌는 외과 교육의 특성상 실제 술자와 같은 시야에서 원근감을 충분히 느끼고, 수술 부위를 보다 자세하고 생생하게 볼 수 있도록 3D 디스플레이 장치를 활용한 오프라인 강좌로 진행된다. 사전 녹화된 수술 영상을 3D TV를 통해 강병재 교수와 함께 보면서 이론 강의가 곁들어지는 방식이다.

술자와 같은 수술 시야를 3D 영상을 통해서 보기 때문에 생생하고 직관적인 수술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또한, 술자에게 실시간으로 질문할 수 있고, 술후 처치에 필요한 지식 및 수술 노하우까지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얼리버드 모집 중…50% 할인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 11일 동안은 얼리버드 신청 기간이다. 이 기간에 수강 신청을 하면 정상가 480만원에서 50% 할인된 240만원으로 수강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베터플릭스 홈페이지(바로가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새롭고 다양한 교육 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수의학교육 플랫폼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지난 1년간 ‘수의외과 3D Live Surgery’ 교육을 매월 진행하고, 각 수의과대학에 산과 교육 영상교육을 지원해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과목의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의 수의마취 세미나(자세히보기)를 온라인으로 진행 중이다. 여기에,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준영 안과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안과 베이직(자세히보기)과정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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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플릭스(대표 김기진)가 오픈 1주년 기념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수의외과 3D Live Surgery’ 교육을 시도한 베터플릭스는 2019년 4월 정식으로 브랜드를 런칭한 이후 오픈 6개월 만에 1,000뷰 달성, 1년 만에 회원 수 1,000명 돌파를 기록했다.

수의학 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새롭운 교육방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지난 1년간 ‘수의외과 3D Live Surgery’ 교육을 매월 진행했는데, 전국 각지에서 수의사들이 현장강의에 참여해 3D 수술영상으로 외과 교육을 받았다. 수의과대학 산과 수업에 제공하는 영상교육도 수의대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최근에는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의 수의마취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진행 중이며, 곧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준영 안과 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안과 베이직(교육과정 자세히보기)’과정도 시작한다.

베터플릭스 담당자는 “최근 비대면 교육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며 이용자가 많아졌고, 웨비나 교육에 대한 문의도 많다. 그만큼 더 많은 수의사분이 베터플릭스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신다고 생각하여 더욱 질 좋은 교육콘텐츠 제공에 신경 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베터플릭스는 현재 OPEN 1주년 기념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첫 구매 100% 캐시백, 신규회원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외과 10종 패키지, 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 내용은 베터플릭스 홈페이지(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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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플릭스(대표 김기진)가 술전 학습하기 좋은 “Clinical anatomy(임상해부학)” 과정을 신규 개설했다고 밝혔다. 임상해부학 교육콘텐츠는 수술과 관련한 해부학적 접근법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터플릭스 관계자는 “술자가 수술에 앞서 환부에 대한 해부학적 이해를 돕기 위한 과정”이라고 “특정 수술과 연결된 관련 부위의 임상 해부 영상을 보면 보다 효과적인 수술 교육이 될 것”이라는 밝혔다. 예를 들어 ‘수컷중성화’ 수술을 학습하기 전 ‘수컷 생식기의 임상해부학’ 콘텐츠를 우선 학습하면 훨씬 수술에 대한 이해가 쉽고 실제 수술에서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베터플릭스에서는 서로 연관성이 있는 ‘수컷 생식기의 임상해부학, 수컷 중성화수술’콘텐츠를 패키지상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교육내용은 해부 과정에 대해 이론강의 후 실제 해부시연을 통한 해부 과정 설명이 이어지고 해부가 종료된 후 구조물을 하나씩 확인하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이번 임상해부학 강좌는 임상수의사뿐만 아니라 수의과대학 학생, 대학원과정 수의사들에게도 유익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시간도 10분 이내로 짧고 간결하다.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해부학 교실이 주관하여 외과학 및 영상진단학교실이 공동제작했다.

이 콘텐츠는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해부학교실의 연구과제인 ‘교육용 실험동물의 효과적 사용 방법에 대한 연구’ 결과에 따라 비포르말린계 고정액으로 방부처리 된 사체를 활용했다.

이에 따라 포르말린으로 고정된 사체보다 훨씬 살아있는 상태의 조직과 유사한 영상이 제공된다는 점이 장점이다.

한편, 수의학 교육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새롭고 다양한 교육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와 함께하는 ‘이거 하나면 마취 끝!(자세히보기)’ 교육과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김준영 안과 교수와 함께하는 ‘수의안과 베이직(교육과정 자세히보기)’과정도 수강 신청 중이다. 이외에도 3월 한 달간 Nasoesophageal, Esophagostomy, Gastrostomy, Enterostomy Intubation의 삽관 패키지 이벤트(자세히보기)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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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를 위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 베터플릭스가 수의마취 세미나 강좌1(자세히보기)과 수의안과 베이직 하프패쓰 상(자세히보기)을 웨비나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함에 따라 이를 실천하기 위함이다.

베터플릭스 측은 “웨비나 전환으로 비대면 교육을 선호하는 수의사들은 물론이고 지방 수의사들의 강의 참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는 마취 강의와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는 안과 강의 둘 다 빠른 속도가 자리가 차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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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플릭스는 웨비나 시간에 부득이하게 참여하지 못하는 수의사를 위해 웨비나 3일 후 재방송 할 예정이며, 베터플릭스 사이트에서 각각의 강좌를 30일간 무료로 볼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한다.

한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 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베터플릭스의 수의외과 콘텐츠는 수술 전 강의와 수술시연, 술후 케어까지 제공함으로써 질환과 수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

특히, 임상을 처음 시작하는 수의사에게 추천되며 2D 영상에서 느끼기 힘든 깊이감과 거리감을 3D 영상을 통해 확인하고, 수의과대학 동물병원의 표준화된 수술 과정을 익힐 수 있어서 관심을 받고 있다.


온라인 제공 컨텐츠 ‘질 체크’ 필요

온라인 연수교육 활성화 등 과제도 남아

한편,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상황 때문에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은 채 급하게 온라인으로 강의가 대체될 경우 강의 품질의 낮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수의사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어쩔 수 없이 온라인으로의 대체를 강요받다 보니 온라인 강의의 품질에 대한 물음표가 따라오는 것이 현실이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콘텐츠에 대한 퀄리티를 꼼꼼히 점검해봐야 한다”고 주의를 요구했다.

현재 베터플릭스는 다양한 온라인 수술 영상을 제공하는 동시에 수의마취 세미나(클릭)와 수의안과 세미나(클릭)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베터플릭스도 아이해듀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와 상관없이 온라인 교육이 수의계에 더 확산할 것으로 전망했다.

베터플릭스는 “일하는 곳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나지 않는 수의사들도 문제없이 수강할 수 있으며, 지방에 있는 수의사들도 거리가 멀어 만날 수 없었던 전문가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강의가 수도권과 지방 사이의 교육 접근성 격차를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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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학 교육플랫폼 베터플릭스(대표 김기진)가 2020년 수의 안과 정규클래스를 오픈한다. 베터플릭스 측은 이 과정을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며 오랫동안 준비했다고 밝혔다.

가장 중요하게 고민했던 부분은 유튜브에서 배워서 섣불리 따라하는 처치가 아닌, 제대로 기본을 지키는 안과 진료가 가능하도록 기초부터 실제 진료까지 탄탄하게 구성된 교육과정이라고 전했다.

베터플릭스의 ‘수의 안과 베이직’ 교육과정은 한국수의안과 디팩토 전문의로 활동 중인 김준영 교수(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가 참여하여 더욱 체계적이고 풍부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베이직과정에 이은 심화과정에서는 실제 진료, 처치에 관한 내용 위주로 운영하여 안과 수술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예를 들면 Entropion 증상에 대해서 Temporary eversion of eyelid, Temporary partial tarsorrhaphy, Hotz-Celsus correction, Modification of the Kuhnt-Symanowski 등 다양한 수술기법을 시연한다. 또한, 현미경을 사용한 수술시연을 선보이고 현미경이 없더라도 정확한 안질환 처치가 가능하도록 김준영 교수의 노하우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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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터플릭스의 오프라인 교육은 1회만 진행되며 이후 온라인에서만 수강할 수 있다.

‘수의 안과 베이직’ 과정을 모두 수강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온라인교육이 무료로 제공된다.

안전한 안과 진료를 원하는 수의사에게 적극 추천되는 이번 교육과정은 4월 14일 저녁 7시에 시작되며 코로나19 예방목적으로 온라인(웨비나)으로 전환되거나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

한편,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수의학 교육의 새로운 교육방법의 시도로 주목받고 있는 온라인 교육플랫폼이다.

현재 수의외과, 치과, 임상해부학 등 다양한 교육콘텐츠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마취학(자세히보기), 안과학 오프라인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하고 있다.

또한, 3월 한 달간 ‘”Nasoesophageal, Esophagostomy, Gastrostomy, Enterostomy Intubation”의 삽관 패키지 이벤트(자세히보기)도 진행 중이다.

기사링크: http://www.dailyvet.co.kr/news/policy/12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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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동물병원 윤헌영 원장과 함께 수의외과 Live Surgery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베터플릭스(대표이사 김기진)가 2020년도 수의 마취 교육 “이거 하나면 마취 끝!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와 함께”를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수의 마취에 관심이 많은 수의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3월 29일(일)부터 8월 2일 (일)까지 총 9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 과정은 강의의 제목과 같이, 수의마취의 모든 부분을 총괄적으로 다룬다. 초보 수의사는 확실한 개념을 잡고, 경험이 있는 수의사는 소홀했거나 놓치고 있던 부분을 재조명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교육은 2주에 1번씩 격주로 일요일마다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4시간가량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3층 김인영 강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단,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하는 상황에서, 초반에는 직접 모여서 하는 오프라인 교육보다는 웨비나와 같은 원격 온라인 강의로 진행될 것이라는 것이 베터플릭스의 설명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특별히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마취통증의학과 이인형 교수팀의 손원균 임상교수가 대표 강사로 나서 강의를 한다.

베터플릭스 측은 “이번 강의는 제목 ‘이거 하나면 마취 끝!’에서도 알 수 있듯이 표준화된 수의 마취과정을 단계별 이론과 함께 실습 영상 강의가 곁들어져 기초부터 차근차근히 배우고 싶은 초보자부터 심화된 내용을 배우고 싶은 수의사들을 모두 아우를 수 있는 강의가 주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강의 주제는 ▲위험관리 ▲약물 ▲대상 환자 ▲기구 ▲절차 ▲혈액순환 모니터링 ▲호흡 모니터링 ▲진통 ▲국소 마취 등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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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1과 강좌2를 모두 수강한 수의사들에게는 마취과정에 대한 수료증이 발급되며, 추후 강의 및 관련 영상은 편집되어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 에서 무료로 다시 수강할 수 있다.

이번 2020년도 “이거 하나면 마취 끝! 손원균 임상교수(서울대 동물병원 마취과)와 함께”는 수의사 5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기사링크: http://www.dailyvet.co.kr/news/academy/128292

온라인 제공 컨텐츠 ‘질 체크’ 필요

온라인 연수교육 활성화 등 과제도 남아

한편, 코로나19 확산이라는 상황 때문에 제대로 준비가 되지 않은 채 급하게 온라인으로 강의가 대체될 경우 강의 품질의 낮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수의사들을 위한 온·오프라인 교육 플랫폼 베터플릭스(www.veterflix.com/)는 “어쩔 수 없이 온라인으로의 대체를 강요받다 보니 온라인 강의의 품질에 대한 물음표가 따라오는 것이 현실이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온라인으로 제공되는 콘텐츠에 대한 퀄리티를 꼼꼼히 점검해봐야 한다”고 주의를 요구했다.

현재 베터플릭스는 다양한 온라인 수술 영상을 제공하는 동시에 수의마취 세미나(클릭)와 수의안과 세미나(클릭)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베터플릭스도 아이해듀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와 상관없이 온라인 교육이 수의계에 더 확산할 것으로 전망했다.

베터플릭스는 “일하는 곳에서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나지 않는 수의사들도 문제없이 수강할 수 있으며, 지방에 있는 수의사들도 거리가 멀어 만날 수 없었던 전문가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 강의가 수도권과 지방 사이의 교육 접근성 격차를 줄이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사링크 http://www.dailyvet.co.kr/news/academy/128501